포커 F27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포커 27에서 넘어옴
1. 개요 [편집]
네덜란드의 항공기 제작사 포커에서 1955년에 개발한 협동체 쌍발 터보프롭 여객기. 프렌드쉽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.
1950년대 초 DC-3를 대체하는 32인승 커뮤터 여객기로 설계되었으며,[2] 여압식 캐빈과 고익 구조, 그리고 빅커스 바이카운트에서 입증된, 당시로서는 최신 모델이었던 롤스로이스 다트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하게 된다. 1958년에 첫번째 기체가 항공사에 인도된 이후 1987년까지 30여년간 생산되었다.
초도 양산형인 F27-100은 44인승이었으나 1967년부터 생산된 F27-500은 동체가 1.5 m 연장되면서 52인승으로 확장되었다. 군용 수송기 버전도 생산되어 자국군인 네덜란드 공군을 비롯하여 전세계 공군에서도 운용했다.
이후 1987년 2세대 모델인 포커 50을 출시하면서 생산이 종료되었다. 총 생산기수는 586기.
1950년대 초 DC-3를 대체하는 32인승 커뮤터 여객기로 설계되었으며,[2] 여압식 캐빈과 고익 구조, 그리고 빅커스 바이카운트에서 입증된, 당시로서는 최신 모델이었던 롤스로이스 다트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하게 된다. 1958년에 첫번째 기체가 항공사에 인도된 이후 1987년까지 30여년간 생산되었다.
초도 양산형인 F27-100은 44인승이었으나 1967년부터 생산된 F27-500은 동체가 1.5 m 연장되면서 52인승으로 확장되었다. 군용 수송기 버전도 생산되어 자국군인 네덜란드 공군을 비롯하여 전세계 공군에서도 운용했다.
이후 1987년 2세대 모델인 포커 50을 출시하면서 생산이 종료되었다. 총 생산기수는 586기.
2. 국내에서는 [편집]
F27-200 | F27-500[3] |
대한항공에서 마지막까지 운용한 프롭 여객기로서 국내선 항로를 날았다.
20여 년 전 정부가 중형 여객기사업을 계획할 때 포커사와 국내 그룹들의 합작은 어떠냐는 이야기가 언급되기도 했다. 당시 포커사가 항공기 제조업에서 크게 밀리고 있었기 때문에 합작투자를 하면서 배우며 기술을 얻겠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었다. 하지만 당시에는 중국과의 합작으로 논의만 하다가 양국이 모두 욕심이 있어 사업이 붕 떠버린 상태에서 한국은 외환위기를 맞고 항공산업 통폐합을 했고 한편 네덜란드 포커도 그대로 부도가 나면서 끝나버린 이야기가 되었다.
1971년 월북시도로 인한 하이재킹시도가 있었다.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 참조.
3. 제원 [편집]
- 승무원:2~3명
- 승객:52~56 명
- 동체길이:25.06 m (82 ft 2½ in)
- 날개폭:29.00 m (95 ft 1¾ in)
- 동체높이:8.72 m (28 ft 7¼ in)
- 날개면적:70.07 m² (754 ft²)
- 기체중량:11,204 kg (24,650 lb)
- 최대이륙중량:19,773 kg (43,500 lb)
- 엔진:2× Rolls-Royce Dart Mk.532-7 터보프롭
- 추력: 1,678 kW
- 순항속도:518 km/h (280 knots, 322 mph)
- 항속거리:1,826 km (986 nm, 1,135 mi)
- 상승속도:7.37 m/s (1,450 ft/min)
4. 참고 링크 [편집]
5. 관련 문서 [편집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